사건내용
의뢰인은 회사에서 약 14년간 근무했습니다. 원문에 따르면 퇴사 전 여러 달 동안 임금이 밀렸고, 퇴사 후에도 임금과 퇴직금을 받지 못해 회사를 상대로 지급을 청구했습니다. 근무 기간과 미지급액을 어떻게 입증하고, 지급 조건을 어떤 방식으로 확정할지가 쟁점이었습니다.
홍림의 조력
변호인은 근로계약서, 재직 자료, 급여명세서와 계좌 거래 내역을 모아 근무 기간과 지급 내역을 확인했습니다. 미지급 임금과 퇴직금 청구액을 정리해 법원에 제출하고, 당사자 사이의 분쟁을 해결할 지급 방식도 검토했습니다.
사건결과
첨부된 서울중앙지방법원 문서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입니다. 첫 장에는 회사가 의뢰인에게 6,321만 7,838원을 여섯 차례에 걸쳐 지급한다는 내용이 보입니다. 이는 전부 승소 판결과는 다른 절차의 결정이며, 공개된 첫 장만으로 결정의 확정 여부나 실제 지급, 소송비용 회수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임금과 퇴직금이 밀렸다면, 근무 기간과 급여 지급 내역을 보여줄 자료를 갖고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