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내용
의뢰인 A씨는 제조업체 B에서 일했습니다. 사업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임금 지급이 한두 달씩 밀리기 시작했고, 다른 직원들도 임금과 퇴직금을 받지 못했다고 호소했습니다. A씨와 동료들은 사업주 C씨에 대한 형사 고소를 위해 홍림을 찾았습니다.
쟁점은 각 근로자의 미지급 임금·퇴직금과 근무 경위를 정리해 고소 내용을 뒷받침하는 것이었습니다.
홍림의 조력
홍림은 A씨와 동료들의 근무 경위와 임금·퇴직금 미지급 문제를 검토했습니다. 초과근무수당 미지급과 근로계약서 작성 문제도 함께 정리해 사업주 C씨를 고소했습니다.
사건결과
첨부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 재판결과 알림에는 피고인 C씨에게 징역 8개월이 선고된 사실이 표시돼 있습니다. 선고 사실과 별개로 판결의 확정 여부나 미지급 임금·퇴직금의 실제 지급 여부는 이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여러 직원의 임금과 퇴직금이 함께 밀렸다면, 각자의 청구액과 근무 내역을 어떤 자료로 정리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