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내용

■ 사건 경위와 결과
오래된 대출채권을 넘겨받은 회사가 의뢰인을 상대로 양수금 소송을 제기한 사건입니다.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에서 원고가 청구를 포기하는 내용이 정해졌습니다.
■ 사건 경위
의뢰인은 2007년 은행에서 대출을 받았고, 이후 해당 채권이 다른 회사로 넘어갔습니다. 종전 지급명령을 받은 뒤 2023년에 다시 양수금 소송이 제기되자 홍림에 대응을 의뢰했습니다.

홍림의 조력

■ 핵심 쟁점
채권의 양도와 기존 지급명령, 새 소송까지의 경과를 살펴 소멸시효 주장을 검토해야 했습니다. 시효의 기산점과 중단·갱신 여부는 기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홍림의 조력
홍림은 대출과 채권 양도, 지급명령 및 새 소송의 시점을 정리했습니다. 종전 절차 이후 경과한 기간과 채권의 성격을 검토해 소멸시효를 다투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사건결과

■ 결과
법원 화해권고결정에는 원고가 이 사건 청구를 포기하고 소송비용은 각자 부담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는 청구 포기를 내용으로 한 결정이며, 법원이 소멸시효 완성을 판결 이유로 확정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 비슷한 상황이라면
오래된 채무에 관한 소장을 받았다면 최초 거래일뿐 아니라 지급명령, 판결, 변제 또는 승인 내역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소멸시효는 그 경과를 종합해 살펴야 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이 사건에서 법원은 어떤 결정을 했나요?
A. 원고가 청구를 포기하는 내용의 화해권고결정입니다.
Q. 오래된 채권이면 항상 소멸시효가 완성되나요?
A. 아닙니다. 기존 재판 절차와 변제 등 경과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양수금 피고, 원고 소송 포기 - 18년전 빌린 은행 대출 양수금 소송 당했지만 원고 포기 승소 원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