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내용
직장 동료인 A씨와 B씨는 회식 뒤 자리를 옮긴 곳에서 다퉜습니다. A씨는 B씨의 폭행으로 골절 등 상해를 입었다며 치료비와 일을 쉬면서 생긴 손실, 정신적 피해에 대한 배상을 청구했습니다. 사건 당시의 행동과 상해, 각 손해 항목이 어디까지 인정되는지가 쟁점이었습니다.
홍림의 조력
홍림은 CCTV와 주변인 진술, 진단서를 검토해 다툼의 경위와 A씨의 상해를 정리했습니다. 치료비와 향후 치료비, 병가·연차 사용에 따른 소득 손실, 정신적 피해에 관한 자료를 나눠 살펴 손해배상 청구에 반영했습니다.
사건결과
첨부된 서울남부지방법원 판결문은 피고 B씨에게 원고 A씨에 대한 금전 지급과 지연손해금 지급을 명하고, 원고의 나머지 청구는 기각했습니다. 소송비용은 각자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따라서 모든 청구가 인용된 판결은 아닙니다. 첨부 이미지에서 지급 명령의 정확한 금액은 가려져 있으며, 각 손해 항목별 인정액이나 실제 지급 여부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폭행으로 다친 뒤 손해배상을 청구하려면, 현장 영상과 목격자 진술 외에 진단서, 치료비, 쉬어야 했던 기간의 소득 자료를 준비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