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내용
건설현장에서 안전관리 업무를 맡던 A씨는 동료 B씨의 안전의무 위반을 지적한 뒤 폭행을 당했다며 홍림에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A씨의 설명에 따르면 B씨가 벽돌을 휘두르고 멱살을 잡아 넘어뜨렸고, A씨는 목 뒤와 다리 등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B씨의 행위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한 폭행에 해당하는지, 당시 경위와 상처를 어떤 자료로 뒷받침할지가 쟁점이었습니다.
홍림의 조력
홍림은 A씨의 진술과 현장 경위를 정리하고, CCTV·주변인 진술·진단서 등 관련 자료를 검토했습니다. 벽돌을 휘두른 행위와 그 전후 상황을 고소장에 담아 수사기관에 제출하고, A씨가 입은 피해를 설명했습니다.
사건결과
첨부된 검찰 안내 문자에는 특수폭행 사건이 불구속 구공판으로 결정되었다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는 검사가 피고소인을 구속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식 재판에 넘기는 절차입니다. 재판에서 유죄가 확정되었는지, 형량이나 손해배상·보상이 어떻게 정해졌는지는 첨부 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위험한 물건을 이용한 폭행을 당했다면, 현장 영상과 목격자 진술, 진료 기록을 확보하고 사건 전후의 상황을 정리해 두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