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내용

의뢰인은 지인의 요청으로 대출을 받아 돈을 건넨 뒤 채무가 늘어 개인회생을 신청했습니다. 서울회생법원은 개인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내렸습니다.
■ 사건 경위와 쟁점
의뢰인의 설명에 따르면, 과거 교제했던 지인의 요청으로 대출받은 돈을 생활비와 채무 변제에 쓰도록 건넸습니다. 이후 의뢰인에게 남은 채무를 감당하기 어려워졌습니다. 개인회생 신청에서는 대출과 송금 경위, 채무가 늘어난 이유, 현재 소득과 변제 여력을 자료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홍림의 조력

■ 홍림의 조력
홍림은 의뢰인이 설명한 지인의 요청 내용과 대출·송금 경위를 정리했습니다. 채무가 증가한 사정과 의뢰인의 소득·변제 여력에 관한 자료를 살펴 개인회생절차 개시를 구했습니다.

사건결과

★ 서울회생법원 개인회생절차 개시결정
서울회생법원은 의뢰인에 대한 개인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습니다. 개시결정은 절차가 시작됐다는 뜻입니다. 첨부된 문서만으로 변제계획 인가나 채무 60% 감면 확정까지 확인되지는 않습니다. 지인의 행위에 관한 형사 판단도 이 결정의 내용이 아닙니다.
■ 개시결정만으로 채무가 감면되나요?
아닙니다. 이 사건에서 확인되는 결과는 개인회생절차의 개시입니다. 변제계획 인가와 최종 감면 범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지인에게 건넨 대출금의 경위는 어떻게 설명하나요?
요청을 받은 대화, 대출 계약, 송금 내역 등을 시간순으로 정리해 채무가 늘어난 과정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개인회생변호사 | 지인에게 건넨 대출금으로 늘어난 채무, 개인회생 개시결정 원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