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내용

퇴사 후 밀린 임금과 퇴직금을 받지 못해 노동청 진정과 대지급금 신청을 진행한 사건입니다. 근로복지공단은 대지급금 1천만 원과 700만 원을 각각 지급했습니다.
■ 사건 경위
회사의 운영이 어려워지자 사업주는 미지급 월급과 퇴직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퇴사 뒤에도 지급이 이뤄지지 않아 홍림과 상담하고 노동청 진정과 대지급금 신청을 진행했습니다.
■ 핵심 쟁점
체불된 임금과 퇴직금의 내역을 정리하고 이를 확인할 자료를 확보하는 일이 중요했습니다.

홍림의 조력

■ 홍림의 조력
홍림은 사업주가 미지급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겠다고 한 카카오톡 대화, 통장 내역과 급여명세서 등을 정리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노동청 진정과 대지급금 신청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사건결과

■ 대지급금 지급 결과
근로복지공단은 간이(퇴직)대지급금 1천만 원과 700만 원을 각각 지급했습니다. 합계 1,700만 원입니다.
■ 비슷한 상황이라면
임금체불 대지급금 신청을 준비할 때는 미지급 월급과 퇴직금의 금액, 근무 기간, 사업주의 지급 약속을 확인할 자료를 정리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메시지와 급여·계좌 자료를 함께 제출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이 사건에서는 어떤 자료를 준비했나요?
A. 사업주의 지급 약속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 통장 내역, 급여명세서 등을 정리했습니다.
Q. 지급된 대지급금은 얼마인가요?
A. 근로복지공단에서 1천만 원과 700만 원, 합계 1,70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임금체불 대지급금 1,700만 원 지급 완료 - 노동청 진정부터 대지급금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한 성공사례 원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