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내용

의뢰인은 친구가 예약한 영화표로 혼자 영화를 보다가 상영 중 잠이 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옆자리 관객은 의뢰인이 자신에게 기대고 밀착했다며 공중밀집장소에서의추행 혐의로 신고했습니다. 실제 좌석 배치와 접촉 경위, 추행의 고의가 있었는지가 수사의 쟁점이었습니다.

홍림의 조력

홍림은 친구와 주고받은 영화표 관련 대화와 좌석 예약 경위를 정리했습니다. 의뢰인이 옆자리에 누가 앉을지 미리 알기 어려웠다는 점과 늦은 상영 시간에 잠들었다는 설명을 제시하며, 신고된 접촉이 의도적인 추행이었다는 주장에 반박했습니다.

사건결과

서울양천경찰서는 2023년 2월 6일 공중밀집장소에서의추행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했습니다. 이는 경찰 수사 단계의 결정이며 법원의 무죄 판결은 아닙니다. 당시의 좌석 예약 내역과 동행인과의 대화 등 경위를 보여 줄 자료를 확보하셨습니까?

영화관 성추행 성공사례 - 공중밀집장소에서의추행 혐의 불송치 이끈 성공사례 원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