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내용
A씨와 B씨는 같은 건설현장에서 함께 일했습니다. 사건 당일 처음 출근한 B씨에게 A씨가 작업 현장을 안내하던 중, B씨가 A씨의 성추행을 주장했습니다. A씨는 혐의를 부인했고, 두 사람이 어디서 어떻게 접촉했는지와 당시 현장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홍림의 조력
홍림은 사건 당시의 CCTV와 주변인 진술을 살펴 A씨의 동선과 B씨가 주장한 상황을 대조했습니다. A씨가 그 현장에서 오래 근무했고 B씨와는 처음 만났다는 경위도 정리했습니다. 팔목과 어깨 부상으로 치료받던 사정은 진료기록과 의사 소견서로 제시하며, 혐의를 부인하는 A씨의 입장을 수사기관에 설명했습니다.
사건결과
첨부된 서울영등포경찰서 수사결과 통지서에는 A씨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이 표시돼 있습니다. 이는 경찰 수사 단계의 결정으로, 검찰의 불기소 처분이나 법원의 무죄 판결과는 구분됩니다.
근무 현장에서 성추행 신고를 받고 사실관계를 다투고 있다면, 당일 동선과 근무 기록, CCTV,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진술을 확인할 수 있나요?
